어떤 약인가요?
드리클로액은 땀이 지나치게 많은 다한증에 바르는 치료제입니다. 주성분 염화알루미늄이 땀샘 도관을 막아 겨드랑이·손·발의 땀 분비를 줄여줍니다. 향으로 냄새를 가리는 데오드란트와 달리, 땀 자체를 억제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반드시 밤에 바르세요
- 땀 분비가 적은 취침 전, 완전히 마른 피부에 바르고 다음 날 아침 물로 씻어냅니다. 젖은 피부에 바르면 자극성 산이 생겨 따갑습니다.
- 발한이 멈출 때까지 매일 밤 바르고, 좋아지면 주 1~2회로 줄입니다.
주의사항
- 면도 직후(12시간 이내)나 상처·자극받은 피부에는 바르지 마세요 — 따가움이 심합니다.
- 눈·점막에 닿지 않게 하고, 따갑거나 가려우면 사용 빈도를 줄이거나 중단하세요.
- 12세 이하·임부·수유부는 사용 전 상담하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겨드랑이, 손, 발의 다한증(땀과다증)
용법·용량 (허가사항)
저녁에 적용 부위에 적당량을 바른 후 다음날 아침 물로 씻어 제거한다.
발한(땀이 남)이 멈출 때까지는 매일 밤 한번씩 사용하고 증상이 호전(나아짐)될 경우에는 일주일에 1~2회로 줄인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드리클로액 (헤일리온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