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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 365녹십자약국

일반의약품

라미실원스 외용액

발 무좀에 딱 한 번 발라 — 필름을 만들어 13일간 작용하는 테르비나핀 외용액

어떤 약인가요?

라미실원스 외용액은 단 한 번 발라 발 무좀(족부백선)을 치료하는 항진균 외용액입니다. 바르면 투명한 필름이 만들어져, 항진균제 테르비나핀을 피부에 최대 13일간 서서히 방출합니다. 매일 여러 번 바르기 번거로운 분에게 편리합니다.

매일 바르는 무좀약과 다릅니다

사용법과 주의사항

  1. 발을 씻어 완전히 말린 뒤, 증상이 없는 발까지 양쪽 발 모두 발가락 사이·발바닥에 문지르지 말고 충분히 바릅니다.
  2. 바른 뒤 1~2분 말리고, 24시간 동안 씻지 마세요.
  3. 임부·수유부·15세 미만은 사용 금지이며, 눈·코·입 주위·상처에는 바르지 마세요.
  4. 인화성(에탄올 다량)이라 화기 근처 사용을 피하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Trichophyton (T. rubrum, T. mentagrophytes, T.verrucosum, T. violaceum), Microsporum canis 및 Epidermophyton floccosum 과 같은 피부사상균에 의한 피부감염증 : 족부백선(발백선증,무좀)(15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에 한함)

용법·용량 (허가사항)

이 약은 단 1회 적용한다.
적용 전에 양쪽 발과 양쪽 손을 깨끗이 씻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환부(질환부위)와 그 주위가 충분히 적셔지도록 충분한 양을 바른다.
진균(곰팡이)의 완벽한 치료를 위해서는 병소(아픈부위)가 나타나지 않은 쪽 발이라 할지라도, 양쪽 발 모두에 적용한다. 이는 병소(아픈부위)가 나타나지 않은 쪽에서 발견될 수 있는 진균(곰팡이)을 제거하기 위함이다. 이 약을 발가락 사이 모두 얇게 펴 바르고 발바닥 전체와 발바닥으로부터 약 1.5cm 높이까지 이 약을 적용하며 필름이 될 때까지 1∼2분간 건조시킨다. 그 후 손을 깨끗이 씻는다. 이 약 적용 시에는 문질러 바르지 않는다.
이 약의 효과를 높이려면 적용 후 24시간 동안 씻지 않고 그대로 둔다. 따라서 이 약은 샤워 또는 목욕 후에 바르기를 권장하고 그 다음날의 같은 시간 까지 기다린 후 발을 다시 씻는다.
환자는 위의 사용법에 따라 필요한 양만큼 양 발에 도포한다. 사용하지 않은 약은 버린다.
보통 임상 증상의 완화는 몇일 안에 나타난다.
만약 1주가 지난 후에도 개선의 징후가 보이지 않으면, 의사와 상담한다. 이 약으로 반복 치료한 경우의 데이터는 없다. 따라서 치료 중인 족부백선(발백선증,무좀)의 이차 치료에 추천되지 않는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라미실원스외용액 (지피테라퓨틱스코리아)

자주 묻는 질문

정말 한 번만 바르면 되나요?

네. 1회 도포 후 만들어진 필름이 약 13일간 약물을 방출합니다. 다만 무좀은 재발이 잦아 위생 관리도 함께 하세요.

한쪽 발만 증상이 있어도 양쪽 다 발라야 하나요?

네. 재발·전파 방지를 위해 증상이 없는 발까지 양쪽 모두 바릅니다.

바른 뒤 씻어도 되나요?

도포 후 24시간은 씻지 마세요. 필름이 자리 잡아 약이 오래 작용하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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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실원스 외용액를(을) 평택 365녹십자약국에서 취급하고 있습니다. 연중무휴 매일 밤 12시까지 운영하니 늦은 시간에도 들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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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출처: 식품의약품안전처 의약품 허가사항 및 제조사 공개 자료. 본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인의 증상·건강 상태에 따라 적합성이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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