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약인가요?
라미실원스 외용액은 단 한 번 발라 발 무좀(족부백선)을 치료하는 항진균 외용액입니다. 바르면 투명한 필름이 만들어져, 항진균제 테르비나핀을 피부에 최대 13일간 서서히 방출합니다. 매일 여러 번 바르기 번거로운 분에게 편리합니다.
매일 바르는 무좀약과 다릅니다
- 라미실원스(이 제품) = 1회 도포로 필름이 13일간 작용
- 일반 무좀 크림·스프레이 = 1~2주간 매일 도포
사용법과 주의사항
- 발을 씻어 완전히 말린 뒤, 증상이 없는 발까지 양쪽 발 모두 발가락 사이·발바닥에 문지르지 말고 충분히 바릅니다.
- 바른 뒤 1~2분 말리고, 24시간 동안 씻지 마세요.
- 임부·수유부·15세 미만은 사용 금지이며, 눈·코·입 주위·상처에는 바르지 마세요.
- 인화성(에탄올 다량)이라 화기 근처 사용을 피하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Trichophyton (T. rubrum, T. mentagrophytes, T.verrucosum, T. violaceum), Microsporum canis 및 Epidermophyton floccosum 과 같은 피부사상균에 의한 피부감염증 : 족부백선(발백선증,무좀)(15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에 한함)
용법·용량 (허가사항)
이 약은 단 1회 적용한다.
적용 전에 양쪽 발과 양쪽 손을 깨끗이 씻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환부(질환부위)와 그 주위가 충분히 적셔지도록 충분한 양을 바른다.
진균(곰팡이)의 완벽한 치료를 위해서는 병소(아픈부위)가 나타나지 않은 쪽 발이라 할지라도, 양쪽 발 모두에 적용한다. 이는 병소(아픈부위)가 나타나지 않은 쪽에서 발견될 수 있는 진균(곰팡이)을 제거하기 위함이다. 이 약을 발가락 사이 모두 얇게 펴 바르고 발바닥 전체와 발바닥으로부터 약 1.5cm 높이까지 이 약을 적용하며 필름이 될 때까지 1∼2분간 건조시킨다. 그 후 손을 깨끗이 씻는다. 이 약 적용 시에는 문질러 바르지 않는다.
이 약의 효과를 높이려면 적용 후 24시간 동안 씻지 않고 그대로 둔다. 따라서 이 약은 샤워 또는 목욕 후에 바르기를 권장하고 그 다음날의 같은 시간 까지 기다린 후 발을 다시 씻는다.
환자는 위의 사용법에 따라 필요한 양만큼 양 발에 도포한다. 사용하지 않은 약은 버린다.
보통 임상 증상의 완화는 몇일 안에 나타난다.
만약 1주가 지난 후에도 개선의 징후가 보이지 않으면, 의사와 상담한다. 이 약으로 반복 치료한 경우의 데이터는 없다. 따라서 치료 중인 족부백선(발백선증,무좀)의 이차 치료에 추천되지 않는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라미실원스외용액 (지피테라퓨틱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