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약인가요?
레피즈는 니푸록사지드 성분의 지사제입니다. 장 속에서 세균의 증식을 억제해 세균성 설사를 가라앉히며, 몸에 거의 흡수되지 않고 장에서 국소적으로 작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언제 쓰나요?
여행지 물갈이 설사, 상한 음식으로 인한 세균성 설사에 좋습니다. 장운동만 억제하는 지사제와 달리 원인 세균을 억제하는 방향이라, 여행 상비약으로 챙기는 분이 많습니다.
복용법과 주의사항
- 1일 2~4회 복용합니다(연령별 용량은 표기 기준).
- 설사 시에는 수분·전해질 보충(경구수액)을 함께 하세요.
- 고열·혈변·심한 복통이 있거나 2~3일 이상 지속되면 진료를 받으세요.
- 다른 지사제와 함께 쓸 때는 상담하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캡슐제)
급성 세균성 설사
용법·용량 (허가사항)
[허가사항변경(2014년 재평가), 의약품안전평가과-2589, 2015.11.17]
(캡슐제)
성인 : 니푸록사지드로서 1회 200 mg을 1일 4회 복용한다.
3일 이상 복용하지 않는다. 복용 기간 동안 수분을 공급하고 설사의 심각도, 환자의 나이와 상태에 따라 수분의 정도와 공급방법을 조절한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레피즈캡슐 (삼진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