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약인가요?
로파인은 설사를 멎게 하는 지사제입니다. 로페라미드 성분이 장의 움직임을 늦춰 수분이 충분히 흡수되게 하고 배변 횟수를 줄여줍니다. 갑작스러운 급성 설사나 여행자 설사에 상비약으로 많이 쓰입니다.
복용 방법
- 급성 설사: 처음 2정(4mg), 이후 묽은 변을 볼 때마다 1정(2mg)씩 추가합니다.
- 1일 최대 8정(16mg)을 넘기지 마세요.
- 설사로 빠진 수분·전해질 보충을 위해 물이나 ORS를 함께 드세요.
이럴 때는 쓰지 마세요
- 열이 나거나 변에 피·점액이 섞인 설사(세균성 설사 의심)에는 쓰지 마세요. 장운동을 억제하면 오히려 균·독소가 갇혀 악화될 수 있습니다.
- 2세 미만 영아는 복용 금지입니다.
- 급성 설사가 48시간, 만성 설사가 10일 넘게 나아지지 않으면 복용을 멈추고 진료를 받으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1. 주효능 효과
급성설사, 만성설사
용법·용량 (허가사항)
(정제, 캅셀제)
ㆍ성인
1) 급성설사 : 초회량은 로페라미드염산염으로서4mg을 경구투여하고, 유지량으로는 묽은 변이 있을 때마다 2mg씩을 투여한다. 1일 상용량은 6-8mg이며, 1일 최대투여량은 16mg이다.
2) 만성설사 : 초회량은 로페라미드염산염으로서4mg을 경구투여하고, 설사가 치료될 때까지 묽은 변이 있을 때마다 2mg을 투여한다. 그 이후에는 환자 개별적으로 필요에 맞도록 용량을 감소시켜야 한다. 1일 최적투여량이 결정되면 이를 1일 1회 또는 1일 2회로 나누어 투여한다. 보통 유지용량은 1일 2-6mg이며, 1일 최대용량은 16mg이다.
ㆍ소아(9-12세)
- 급성설사 : 초회량은 로페라미드염산염으로서2mg을 경구투여하고, 유지량으로는 묽은 변이 있을 때마다 2mg씩을 투여한다. 1일 최대용량은 6mg이다.
ㆍ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시럽제)
ㆍ소아(24개월-12세)
- 급성설사 : 첫째날의 용량은 아래의 표와 같고 둘째날부터는 묽은 변이 있을 경우에만 체중 kg당 0.1mg을 투여하되 첫째날의 용량을 초과하지 않는다.
ㆍ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로파인캡슐 (태극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