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화탕은 감기약이 아닙니다
많은 분이 쌍화탕을 감기약으로 아시지만, 정통 쌍화탕은 기력을 보강하고 피로를 풀어주는 보약 성격의 처방입니다. 부채표 쌍화탕(동화약품)은 동의보감 기반의 정통 쌍화탕 9종 생약을 담았고, 허가된 효능도 '허약체질·피로회복·과로·자한(저절로 나는 땀)·병중병후'로, '감기'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몸살 기운이 풀리는 느낌은 기력이 보강되며 나타나는 간접적인 효과입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 감기 증상 없이 기운 없고 쉽게 피곤한 경우
- 가만히 있어도 잔땀(자한)이 나는 경우
- 앓고 난 뒤(병후) 체력이 떨어졌을 때, 과로 후 기력 보강
복용 방법과 주의사항
- 성인 1회 1병(100mL), 1일 3회 식전 또는 식간에 복용합니다.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좋습니다.
- 생약 침전이 생길 수 있으니 잘 흔들어 드세요(정상입니다).
- 감초 함유로 장기 연용은 피하고, 고혈압·심장·신장질환·부종이 있으면 상담하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허약체질, 피로회복, 과로, 자한(自汗, 정신이 멀쩡하고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땀이 나는 증상), 병중병후
용법·용량 (허가사항)
보통 성인 1회 1포(1회 용량)(1병)를 1일 3회 식전 또는 식간에 복용한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부채표쌍화탕 (동화약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