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제품인가요?
세레니아 주사는 이미 토하고 있어 알약을 먹일 수 없을 때 쓰는 마로피탄트 주사제입니다. 피하주사 후 빠르게 구토를 멈춰, 급성 위장염 처치나 수술 전후 구토 예방에 동물병원에서 널리 사용됩니다.
어떻게 사용하나요?
체중 kg당 1mg을 1일 1회 피하주사합니다. 투여는 수의사가 시행합니다.
주의사항
- 주사 부위에 일시적 통증 반응이 흔합니다(차게 보관된 약일수록 덜함).
- 구토 원인 진단과 수액 등 보조 처치가 병행돼야 합니다.
- 연속 사용은 5일 이내가 원칙입니다.
효능·효과 (허가사항)
가. 개
1) 구토 치료 및 예방
2) 화학요법으로 인한 오심의 치료 및 예방
나. 고양이
1) 구토 치료 및 예방
2) 오심의 감소
용법·용량 (허가사항)
8주령 이상의 개와 16주령 이상의 고양이
1) 체중 kg당 0.1ml를 1일 1회 피하주사하며, 최대 5일까지 연속투여 가능하다.
2) 구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본제를 최소 1시간 전에 주사한다
3) 본 제의 약효지속시간은 약 24시간이므로, 구토를 유발할 수 있는 처치(예. 화학요법 등)를 하기 전날 밤에도 투여가 가능하다.
4) 수의학적 보조처치와 병행할 수 있다.
허가사항 출처: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용의약품 통합정보시스템(medi.qia.go.kr) — 세레니아 주사액 (한국조에티스(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