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약인가요?
세파메딘은 강아지의 세균성 농피증을 치료하는 먹는 항생제입니다. 주성분 세팔렉신이 농피증의 주범인 포도상구균을 잡아, 반복되는 고름·딱지·냄새나는 피부 감염을 다스립니다. 사람 약을 나눠 주는 것이 아니라 개에게 허가된 동물 전용 항생제입니다.
먹이는 법
- 체중 1kg당 세팔렉신 25mg, 1일 2회 먹입니다(체중에 맞춰 정량).
- 보통 4주(28일) 투여하며, 상태에 따라 연장하기도 합니다.
꼭 지킬 점
- 증상이 좋아져도 임의로 끊지 마세요. 균이 남아 재발·내성으로 이어질 수 있어 정해진 기간을 채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 임신·수유 중이거나 간·신장이 안 좋은 개에게는 쓰면 안 됩니다.
- 먹인 뒤 구토·과민반응이 나타나면 중단하고 상담하세요.
- 개 전용입니다. 고양이 등 다른 동물이나 다른 질환에는 임의로 쓰지 마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개의 Staphylococcus spp. 감염에 의한 세균성 농피증의 치료
용법·용량 (허가사항)
가. 체중 kg당 25mg을 1일 2회씩 28일간 경구로 투여한다.
나. 만약 상기 기간 동안 치료 시, 임상증상의 뚜렷한 개선효과가 없을 시 2주간 치료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허가사항 출처: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용의약품 통합정보시스템(medi.qia.go.kr) — 세파메딘 (제이에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