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제품인가요?
싸이포론은 레보티록신 성분의 갑상선호르몬 보충제입니다. 살이 찌고 무기력하며 피부·털이 나빠지는 개 갑상선기능저하증에서 부족한 호르몬을 채워줍니다. 고양이 항진증과 반대 개념의 질환입니다.
어떻게 사용하나요?
체중 kg당 20㎍을 1일 2회(또는 수의사 지시에 따라 1일 1회) 공복에 급여합니다. 4~8주 후 혈액검사로 용량을 확정합니다.
주의사항
- 사료·칼슘제와 함께 주면 흡수가 떨어질 수 있어 공복 급여가 좋습니다.
- 용량 확정 후에도 6~12개월마다 T4 검사를 권합니다.
- 심장병이 있는 노령견은 낮은 용량부터 시작합니다.
효능·효과 (허가사항)
대상축종 : 개
적응증 : 갑상선 기능 저하증의 치료
용법·용량 (허가사항)
가. 본제를 아래와 같이 개체별 투여용량을 조절하여 경구투여한다.
1) 치료 용량
5kg 이상 : 체중 kg 당 레보티록신 나트륨으로서 10 μg을 1일 2회
(12시간 간격) 투여로 시작한다.
5kg 미만 : 1마리 당 레보티록신 나트륨으로서 50 μg을 1일 1회
투여로 시작한다. (이 경우 주의하여 관찰하여야 함)
※ 치료 시작 후 개체의 임상 반응 관찰과 함께 2주 간격으로 갑상선호르몬 농도(투여 직전과 투여 3시간 후)를 검사하여 투여용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일반
적으로 4∼8주가 소요된다. 투약되는 개에서 갑상선호르몬(T4)의 혈장 최고농
도는 약 30∼47 nmol/l이며 혈장 최저농도는 약 19 nmol/l보다 높아야 한다.
(만약, 갑상선호르몬 수치가 이러한 범위를 벗어나면 레보티록신 나트륨의 투
여용량을 50-200 μg 증감으로 조정할 수 있음)
2) 유지 용량
- 일반적으로 체중 kg 당 레보티록신 나트륨으로서 10∼40 μg를 1일 1회 투여하는 것이 적합하며 각 개체의 투여용량은 수의사의 처방에 의하여 결정한다.
※ 각 개체의 유지용량을 확인하기 위해 임상반응과 함께 갑상선호르몬 혈장농도를 6∼12개월마다 검사하는 것이 권장된다.
허가사항 출처: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용의약품 통합정보시스템(medi.qia.go.kr) — 싸이포론정200㎍(레보티록신나트륨) (데크라 베테리너리 프로덕츠 코리아 유한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