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약인가요?
오라메디연고는 입안이 헐어 아플 때 바르는 구강용 스테로이드 연고입니다. 스테로이드 트리암시놀론이 염증을 가라앉혀, 짓무르거나 궤양을 동반한 구내염·설염의 아픔을 덜어줍니다. 입안 점막에 잘 붙는 점착 기제라 침에 쉽게 씻겨나가지 않습니다.
알보칠·페리덱스와 비교
- 오라메디(이 제품) = 트리암시놀론 스테로이드 연고(통증 없이 염증 완화)
- 페리덱스연고 = 덱사메타손 스테로이드 연고(성분만 다름)
- 알보칠 = 조직을 태우는 부식성 용액(작용 원리가 전혀 다름)
사용법과 주의사항
- 1일 1~수회 환부에 소량 바르고, 직후 음식 섭취는 잠시 피하세요.
- 세균·바이러스·곰팡이 감염으로 인한 입안 병변에는 쓰지 마세요.
- 스테로이드이므로 장기 연용은 부적합하며, 수일~1주 써도 낫지 않으면 진료를 받으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1. 주효능 효과
다음 질환에 의한 염증의 완화 : 만성 박리성 치은염, 미란 또는 궤양을 수반하는 난치성 구내염 및 설염
용법·용량 (허가사항)
1. 1일 1~수회 환부에 적당량을 바른다.
연령, 증상에 따라 적절히 증감한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오라메디연고 (동국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