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약인가요?
지마스터는 이미다클로프리드와 목시덱틴이 함께 든 개용 복합 스팟온 구충제입니다. 한 번의 도포로 벼룩·무는 이·귀진드기·옴 등 여러 외부기생충을 예방·치료합니다.
어떤 점이 좋나요?
여러 기생충을 하나로 관리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목 뒤에 바르는 방식이라 먹이기 힘든 아이에게 좋습니다.
사용법과 주의사항
- 개의 체중에 맞는 용량을 골라 목 뒤 피부에 도포하고, 마를 때까지 핥지 않게 하세요.
- 개 전용 제품이므로 고양이 등 다른 동물에 임의로 쓰지 마세요(성분에 따라 위험).
- 도포 부위 자극·이상행동이 있으면 수의사와 상담하세요.
- 사람 피부에 닿지 않게 하고 사용 후 손을 씻으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 대상동물 : 복합기생충 감염 또는 감염의 위험성이 있는 개
가. 벼룩(Ctenocephalides felis)의 예방과 치료
나. 무는 이(Trichodectes canis)의 치료
다. 귀진드기(Otodectes cynotis), 옴(Sarcoptes scabiei var. canis), 모낭충증(Demodex canis)의 치료
라. 심장사상충(Dirofilaria immitis L3 및 L4 유충)의 예방
마. 순환하는 심장사상충 자충(Dirofilaria immitis)의 치료
바. 피부사상충증(Dirofilaria repens L3 유충)의 예방
사. 순환하는 피부사상충 자충(Dirofilaria repens)의 감소
아. 주혈선충증(Angiostrongylus vasorum L4 유충 및 미성숙충)의 예방
자. 주혈선충(Angiostrongylus vasorum) 및 폐충(Crenosoma vulpis)의 치료
차. 개 식도충증(Spirocerca lupi )의 예방
카. 위장관 선충인 회충, 구충, 편충(Toxocara canis, Ancylostoma caninum, Uncinaria stenocephala L4 유충, 미성숙충 및 성충과 Toxascaris
leonine, Trichuris vulpis의 성충) 감염의 치료
타. 벼룩 알러지성 피부염(Flea Allergy Dermatitis) 치료 시 보조 치료
용법·용량 (허가사항)
가. 본제의 용량을 다음과 같이 체중에 따라 달리하여 월 1회 도포하며 사용방법은 양쪽 어깨 사이의 목부위 털을 헤치고 정중선을 따라 꼬리부분으로 내려가면서 피부에 고르게 도포한다
체중별
용량
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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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g 이하
0.4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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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kg 초과- 10kg 이하
1.0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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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령 미만의 강아지에는
10kg 초과-25kg 이하
2.5 ml
사용하지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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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kg 초과-40kg 이하
4.0 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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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kg 초과
체중에 따라 적절한
용량의 피펫들을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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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개에서의 투여
- 벼룩 예방 및 치료
1회 투여로 4주간 벼룩 예방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본제는 벼룩 알러지성 피부염치료의 일환으로 사용 시 매달 투여해야 합니다.
- 무는 이(Trchodectes canis)의 치료
본제를 1회 투여합니다. 일부 동물에서는 투약 후 30일에 수의학적 검사를 통해
2차 투약이 권장됩니다.
- 귀진드기(Otodectes cynotis) 감염의 치료
본제를 1회 투여합니다. 외이도의 귀지는 부드럽게 제거하고 30일 후 수의사의
검사로 2차 투약을 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도에 직접 적용하지 않습니다.
- 옴(Sarcoptes scabiei var. canis)의 치료
4주 간격으로 2회 도포한다.
- 모낭충(Demodex canis)의 치료
모낭충(Demodex canis)에 대해서는 2∼4개월 동안 4주 간격으로 도포하면 효과
적이며, 특히 경도∼중등도의 경우 현저한 개선이 있습니다. 특별히, 중증의 경우보다 자주 그리고 오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런 중증도인 경우 수의사의 지시에따라 본제를 주 1회로 장기간 사용하면 향상된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모든경우 투약은 연속 2달 동안 한달 간격으로 피부 가려움증이 사라질 때까지 지속해야합니다. 투약 후 2개월 후에도 개선되지 않거나 기생충 수에 변화가 없다면투약을 중단하고 다른 치료제를 투여하거나 수의사와 상담하십시오. 모낭충증은 다인성 질환이기 때문에 가능하면 내인성 질환을 적절하게 치료해야 합니다.
- 심장사상충(D. immitis) 및 피부사상충(D. repens) 예방
심장사상충이 만연한 지역에 살거나 이 지역을 여행하는 개는 성충에 감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제 투약 전에 주의사항을 따라야 합니다.
심장사상충증 및 피부사상충증을 예방하기 위해 모기(D. immitis 및 D. repens의중간숙주)가 활동하는 기간에는 매달 정기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본제는 1년 내내사용하거나 모기에 처음 노출이 예상되기 최소 한달 전에 시작하여 모기에 마지막 노출된 후 한달까지 매달 정기적으로 지속적으로 사용해야 합니다. 효과적인 투약을위해 매달 같은 날짜에 투약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심장사상충 예방을 위해 다른 약품을 본제로 대체하는 경우 1차 투약은 이전의 제품 마지막 투약 1개월 이내에실시해야 합니다. 심장사상충이 발생하지 않는 지역에서는 개가 심장사상충에 감염될 위험성이 없습니다. 따라서 특별한 주의사항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심장사상충 자충(D. immitis)의 치료
본제를 연속 2달 동안 매달 투여합니다.
- 피부사상충 자충(D. repens)의 감소
본제를 연속 4개월 동안 매달 투여합니다.
- 주혈선충(Angiostrongylus vasorum)의 예방 및 치료
본제를 1회 도포합니다. 일부 동물에서는 30일 후 수의사의 검사로 2차 투약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만연한 지역에서는 4주 간격으로 정기적으로 사용하여 피부 사상충증과 주혈선충증의 불현성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 폐충(Crenosoma vulpis)의 치료
본제를 1회 도포합니다.
- 개 식도충(Spirocerca lupi)의 예방
본제를 1회 도포합니다.
- 회충, 구충, 편충 치료
심장사상충이 만연한 지역에서 매달 투약함으로써 해당 회충, 구충, 편충이 재감염될 위험성을 현저히 줄일 수 있습니다. 심장사상충이 만연하지 않은 지역에서는 벼룩 및 위장관 선충에 대한 계절적 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본제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개에서 매달 투약하면 협두구충에 의한 감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허가사항 출처: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용의약품 통합정보시스템(medi.qia.go.kr) — 지마스터 독 액 (제이에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