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파스인가요?
케토톱은 소염진통 성분 케토프로펜(NSAID)이 피부를 통해 흡수되어 염증을 직접 가라앉히는 '치료형' 파스입니다. 붙였을 때 시원한 느낌으로 통증을 덮는 냉감 파스와 달리, 케토톱은 염증 물질의 생성을 실제로 억제합니다. 그래서 단순 근육 뭉침보다 붓고 열나는 염증성 통증에 잘 맞습니다.
이런 통증에 씁니다
-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 어깨관절주위염(오십견)
- 건염·건초염, 테니스엘보(상완골상과염)
- 근육통, 외상 후의 붓기(종창)와 통증
⚠️ 가장 중요한 주의 — 붙인 자리에 햇빛 금지
케토프로펜 파스는 광과민반응이 대표적인 주의사항입니다. 파스를 붙였던 부위에 햇빛(자외선)이 닿으면 사용 중은 물론 떼고 난 뒤 2주까지도 심한 발진·물집·홍반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붙인 부위는 옷이나 자외선 차단제로 반드시 가리세요.
- 여름철·야외활동이 많은 날은 특히 주의하고, 떼고 난 뒤에도 2주간 같은 자리를 가려주세요.
그 밖의 주의사항
- 만 15세 미만은 사용 금지입니다.
- 아스피린·소염진통제로 천식이 유발된 적 있는 분은 사용하면 안 됩니다.
- 상처·습진·발진 부위와 점막에는 붙이지 마세요.
- 넓은 부위에 오래 붙이면 성분이 몸에 흡수되어 전신 부작용이 생길 수 있습니다.
효능·효과 (허가사항)
다음 질환 및 증상의 진통ㆍ소염 : 퇴행성관절염(골관절염), 어깨관절주위염, 건ㆍ건초염, 건주위염, 상완골상과염(테니스 엘보우 등), 근육통, 외상후의 종창ㆍ동통
용법·용량 (허가사항)
약면의 박리지를 떼어낸 후 환부에 1일 2회 부착한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케토톱플라스타 (한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