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약인가요?
티어실 원스는 테르비나핀 성분의 발무좀(족부백선) 치료제입니다. 바르면 피부에 얇은 막(필름)을 만들어, 단 1회 도포만으로 테르비나핀이 며칠간 피부에 남아 곰팡이를 없앱니다.
한 번으로 끝나는 이유
매일 발라야 하는 일반 무좀 크림과 달리, 필름이 성분을 서서히 방출해 한 번 도포로 치료가 이어집니다. 다만 양발 전체에 꼼꼼히 발라야 재발을 막습니다.
사용법과 주의사항
- 환부를 깨끗이 씻어 완전히 말린 뒤, 무좀이 없어 보여도 양쪽 발 전체(발가락 사이·발바닥·발 옆)에 골고루 1회 바릅니다.
- 바른 뒤 24시간 정도 발을 씻지 마세요(막이 자리 잡도록).
- 눈·점막·상처 부위는 피하고, 자극·발진이 생기면 상담하세요.
- 손발톱 무좀에는 효과가 제한적이라 네일라카·먹는 약이 필요합니다.
효능·효과 (허가사항)
Trichophyton (T. rubrum, T. mentagrophytes, T. verrucosum, T. violaceum), Microsporum canis 및 Epidermophyton floccosum과 같은 피부사상균에 의한 피부감염증 : 족부백선(15세 이상의 청소년 및 성인에 한함)
용법·용량 (허가사항)
이 약은 단 1회 적용한다.
적용 전에 환부를 깨끗이 씻고, 완전히 건조시킨 후 환부와 그 주위가 충분히 적셔지도록 충분한 양을 바른다.
진균의 완벽한 치료를 위해서는 병소가 나타나지 않은 쪽 발이라 할지라도, 양쪽 발 모두에 적용한다. 이 약을 발가락 사이 모두 얇게 펴 바르고 발바닥 전체와 발바닥으로부터 약 1.5cm 높이까지 이 약을 적용하며 1~2분간 건조시킨다. 이 약 적용 시에는 문질러 바르지 않는다. 사용 후에는 손을 깨끗이 세척한다.
이 약의 효과를 높이려면 적용 후 24시간 동안 씻지 않고 그대로 둔다. 1주가 지난 후에도 개선의 징후가 보이지 않으면, 의사나 약사와 상담한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티어실원스외용액 (삼일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