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약인가요?
프론트라인 플러스(흔히 '프론트라'로 부릅니다)는 벼룩·진드기 외부구충 스팟온입니다. 성충을 잡는 피프로닐에, 벼룩의 알·유충 발육을 막는 (S)-메토프렌을 더해 재감염까지 차단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목 뒤에 월 1회 바릅니다.
프로닐스팟과 다른 점
- 프론트라인 플러스(이 제품) = 피프로닐 + (S)-메토프렌(알·유충까지)
- 프로닐스팟 = 피프로닐 단일(성충 위주 기본형)
사용법과 주의사항
- 월 1회 목 뒤(견갑골) 피부에 도포합니다. 개용과 고양이용이 나뉘어 있으니 반드시 구분해 쓰세요.
- 개용을 고양이에게 쓰지 마세요. 메토프렌 함량·처방이 다릅니다.
- 바른 부위가 마를 때까지 핥기·목욕을 피하고 장갑을 끼세요.
- 심장사상충·내부기생충은 예방되지 않습니다.
효능·효과 (허가사항)
어린 강아지 및 성견(成犬)에서 벼룩의 충란, 유충, 성충 및 4종류의 진드기(Rhipicephalus spp., Ixodes spp., Dermacentor spp., Haemaphysalis spp.)와 이(Chewing lice)를 구제. 개선충 구제의 보조효과
용법·용량 (허가사항)
가. 피펫을 똑바로 세워 꼭지를 딴다. 동물의 뒷목 아래 부분(견갑골 앞쪽)의 털을 갈라서 피부가 나오도록 한다. 피펫 끝을 피부 한 쪽에 대고 내용물을 완전히 비울 때까지 수회 짠다.
나. 벼룩, 진드기의 구제를 위해 매월 1피펫을 사용한다.
다. 아래에 맞게 피펫을 선택한다.
체중 | 피펫 용량 (사이즈)
10kg 이하 | 0.67mL (S)
10-20kg 이하 | 1.34mL (M)
20-40kg 이하 | 2.68mL (L)
허가사항 출처: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용의약품 통합정보시스템(medi.qia.go.kr) — 프론트라인 플러스 독 (한국베링거인겔하임동물약품(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