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100ml' 규격을 찾으시나요?
만성 신부전을 앓는 고양이나 노령견 보호자라면 동물병원에서 가정 내 피하수액을 권유받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시중 수액은 500mL~1L 대용량이 대부분이라, 한 번에 50~100mL씩 쓰는 소형 반려동물에게는 개봉 후 남은 수액을 버려야 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하트만액 100mL는 이 지점을 해결한 반려동물 전용 소용량 수액입니다. 1회분에 가까운 용량이라 위생적이고, 낭비가 없습니다.
어떤 수액인가요?
하트만액은 나트륨·칼륨·칼슘에 젖산나트륨을 더한 복합 전해질 수액입니다. 젖산은 간에서 대사되며 산-염기 균형을 잡아주는 방향으로 작용해, 단순 생리식염수보다 체액 조성에 가까운 것이 특징입니다. 탈수 교정, 순환 혈액량 유지, 전해질 보충 목적으로 수의사들이 가장 널리 쓰는 수액 중 하나입니다.
사용 전 꼭 확인하세요
- 수액의 종류(하트만액 vs 생리식염수 등)와 용량, 주입 속도는 아이의 질환과 혈액검사 결과에 따라 수의사가 정합니다. 처음 시작할 때는 반드시 동물병원에서 방법을 배우고 시작하세요.
- 피하수액 바늘·수액세트 등 소모품이 함께 필요합니다. 필요한 구성은 약국에서 안내해 드립니다.
- 심장병·중증 신부전 등 일부 질환에서는 수액 과다가 오히려 위험할 수 있습니다. 정기 검진과 병행하세요.
보관과 위생
- 직사광선을 피해 실온(1~30℃)에 보관합니다.
- 개봉(천자)한 수액은 오염 위험이 있어 재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입니다. 100mL 규격이라면 대부분 1회에 소진할 수 있습니다.
- 동물용의약품이므로 사람에게 사용하면 안 됩니다.
효능·효과 (허가사항)
가축의 혈액대용, 체액보충, 전해질 보충, 대사성 아
시도시스의 보정
용법·용량 (허가사항)
1) 투여속도는 시간당 300-500mL(1분에 약 80-130방울
점적)정도로 정맥주사
2) 축종 및 체중에 따라 20-1,000mL를 정맥, 복강 및
피하주사한다
- 대동물 : 1회 500-1,000mL를 정맥 주사한다
- 소동물 : 체중 kg당 1일 40-50mL를 정맥 주사한다
허가사항 출처: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용의약품 통합정보시스템(medi.qia.go.kr) — 삼양 하트만 액 ((주)삼양애니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