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약인가요?
광동쌍화탕은 조선시대부터 기·혈을 보하는 보약으로 처방된 '쌍화탕'을 현대화한 자양강장제입니다. 작약·숙지황·황기·당귀 등 여러 생약이 어우러져, 지치고 기운이 떨어진 몸을 북돋아 줍니다.
언제 마시나요?
허약체질, 피로회복, 과로, 자한(가만히 있어도 나는 땀), 병중·병후 기력이 떨어졌을 때 씁니다. 으슬으슬 몸살 기운이 도는 환절기에 찾는 분이 많습니다.
복용법과 주의사항
- 성인 1회 1병(100mL)을 1일 3회 식전 또는 식간에 복용합니다.
- 편의점에서 파는 쌍화 '음료'와 약국의 쌍화'탕'(의약품)은 다릅니다. 기력 보강 목적이면 의약품 쌍화탕을 고르세요.
- 당뇨가 있거나 단맛이 부담되면 성분·당 함량을 확인하세요.
- 증상이 오래가거나 열이 심하면 단순 피로가 아닐 수 있으니 진료를 받으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허약체질, 피로회복, 과로, 자한(自汗, 정신이 멀쩡하고 움직이지도
않았는데 저절로 땀이 나는 증상), 병중병후
용법·용량 (허가사항)
보통 성인 1회 1병(100mL)을1일 3회 식전또는 식간에(식사때와 식사때 사이에)복용한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광동쌍화탕 (광동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