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약인가요?
노량캡슐은 멀미로 인한 오심(울렁거림)·구토·어지럼을 막아주는 멀미약입니다. 균형감각의 혼란을 줄이는 항콜린(스코폴라민)과 어지럼·구역을 가라앉히는 항히스타민이 함께 작용합니다.
언제 먹나요?
차·배·비행기 등을 타기 30분 전에 미리 복용해야 효과적입니다. 멀미는 시작되면 가라앉히기 어려우니, 예방적으로 먹는 것이 핵심입니다.
복용법과 주의사항
- 승차(선) 30분 전에 복용하고, 필요 시 정해진 간격을 두고 추가 복용합니다(제품 표기 기준).
- 졸음·입마름·눈부심이 흔하니 운전자는 복용하지 마세요.
- 녹내장·전립선비대증이 있으면 항콜린 성분이 악화시킬 수 있어 복용 전 상담하세요.
- 다른 감기약·항히스타민제와 겹치면 졸음이 심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멀미에 의한 어지러움◦구토◦두통의 예방 및 완화
용법·용량 (허가사항)
성인(만 15세이상) : 1회 2캡슐
소아(만 8세이상 ~ 만 15세미만) : 1회 1캡슐
멀미의 예방에는 승차 30분 전에 복용한다. 또 필요시 추가 복용할 경우에는 4시간 이상 간격을 두고 복용한다. 1일 복용회수는 2회를 한도로 한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노량캡슐 (한풍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