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약인가요?
노스엣센스액은 염화알루미늄이 든 다한증 치료액입니다. 땀샘 입구에서 성분이 겔처럼 굳어 땀 분비를 막아, 겨드랑이·손·발의 과도한 땀을 줄여줍니다.
왜 저녁에 바르나요?
땀 분비가 적은 밤에 발라 성분이 땀샘을 막게 한 뒤, 아침에 씻어내는 방식입니다. 처음엔 매일 쓰다가 땀이 줄면 사용 간격을 늘려 유지합니다.
사용법과 주의사항
- 깨끗이 씻어 완전히 마른 부위에 저녁에 얇게 바르고, 다음 날 아침 물로 씻어냅니다.
- 면도 직후·상처·자극이 있는 피부에는 바르지 마세요. 따가움·발진이 생길 수 있습니다.
- 가려움·자극이 심하면 사용 간격을 늘리거나 중단하세요.
- 눈·점막에 닿지 않게 하고, 넓은 부위 장기간 사용은 상담 후 하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겨드랑이, 손, 발의 다한증(땀과다증)
용법·용량 (허가사항)
저녁에 적용 부위에 적당량을 바른 후 다음날 아침 물로 씻어 제거한다.
발한(땀이 남)이 멈출 때까지는 매일 밤 한 번씩 사용하고 증상이 호전(나아짐)될 경우에는 일주일에 1~2회로 줄인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노스엣센스액 (신신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