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약인가요?
데오클렌액은 글리코피롤레이트 성분의 바르는 다한증 치료제입니다. 땀 분비를 자극하는 신호를 차단해, 겨드랑이 등 과도한 땀(다한증)을 줄여줍니다.
어떻게 쓰나요?
저녁에 적용 부위에 바르고, 다음 날 아침 물로 씻어냅니다. 땀이 멈출 때까지 매일 밤 사용하고, 좋아지면 주 1~2회로 줄입니다.
사용법과 주의사항
- 깨끗이 씻어 말린 부위에 저녁에 바르고 아침에 씻으세요. 바른 뒤 손을 씻으세요.
- 상처·자극·면도 직후 부위에는 바르지 말고, 눈에 들어가지 않게 하세요.
- 입마름·눈부심 등 항콜린 증상이 있을 수 있고, 녹내장·배뇨장애가 있으면 상담하세요.
- 자극·발진이 심하면 사용을 멈추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겨드랑이, 손, 발의 다한증
용법·용량 (허가사항)
저녁에 적용 부위에 적당량을 바른 후 다음날 아침 물로 씻어 제거한다. 발한이 멈출 때까지는 매일 밤 한번씩 사용하고 증상이 호전될 경우에는 일주일에 1~2회로 줄인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데오클렌액 (퍼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