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이지만 냉감 파스가 아닙니다
이름에 '쿨'이 붙어 냉감 파스로 오해하기 쉽지만, 디펜쿨의 본질은 디클로페낙(NSAID)이 피부로 흡수되는 치료형 파스입니다. 붙였을 때의 시원함은 멘톨이 주는 보조적인 느낌이고, 실제로는 염증 물질의 생성을 억제해 관절·근육의 염증성 통증을 가라앉힙니다. 케토톱·페노크린과 같은 NSAID 파스 계열이며 성분만 디클로페낙으로 다릅니다.
이런 통증에 씁니다
-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 어깨관절 주위염
- 건염·건초염, 테니스엘보, 근육통
- 외상 후의 붓기·통증
부위별 사이즈 — 중형·대형·롱
- 중형(10×7cm) = 어깨·무릎 등
- 대형(10×14cm) = 허리 등 넓은 부위
- 롱타입(15×7cm) = 손목·팔·어깨처럼 길고 굽은 부위(테니스·골프 엘보)에 밀착
성분·함량은 모두 같은 디클로페낙이며, 붙이는 부위에 맞춰 크기를 고르면 됩니다.
사용법과 주의사항
- 성인 1일 1회 1매를 아픈 부위에 부착합니다.
- 만 15세 미만은 사용 금지이며, 아스피린 천식이 있는 분은 쓰면 안 됩니다.
- 디클로페낙도 광과민이 있을 수 있어 붙인 부위의 직사광선 노출에 주의하세요.
- 임신 말기·수유 중에는 사용하지 말고, 상처·점막에는 붙이지 마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다음 질환 및 증상의 진통, 소염(항염)
1) 퇴행성 관절염(골관절염)
2) 어깨관절 주위염
3) 힘줄 및 힘줄윤활막염
4) 힘줄주위염
5) 위팔뼈상과염(테니스엘보 등)
6) 근육통(근, 근막성 요(허리)통증 등)
7) 외상(상처) 후 부기 및 통증
용법·용량 (허가사항)
성인 (15세 이상) 1일 1회 1매를 환부(질환부위)에 붙인다.
단, 15세 미만은 사용하지 않는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신신디펜쿨플라스타 (신신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