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비약이 아니라 '설사약'입니다
이름 때문에 변비약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장편환은 설사를 멎게 하고 장을 다스리는(지사·정장) 한방 환약입니다. 당귀·작약·인삼·복령 등이 약해진 장 기능을 북돋아, 묽은 변이 잦거나 만성적으로 설사가 반복되는 경우에 씁니다.
이런 증상에 씁니다
- 급·만성 장염, 설사
- 과민성 대장의 설사형, 만성적인 묽은 변
복용법과 주의사항
- 성인 1회 1포(20환), 1일 3회 식전 또는 식간에 복용합니다(연령별 감량). 7세 이하는 복용 금지입니다.
- 열이 나거나 변에 피가 섞인 설사는 세균성일 수 있으니 임의로 복용하지 말고 진료를 받으세요.
- 대증 요법제이므로 며칠 복용해도 나아지지 않으면 진료를 받으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급·만성장염, 설사, 궤양성 대장염
용법·용량 (허가사항)
보통 성인 1회 20환
1회 11~14세 13환, 8~10세 10환을
1일 3회 식전 또는 식간에 복용한다. 7세 이하는 복용하지 않는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장편환 (한솔신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