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파스인가요?
조아팝은 냉감이면서 소염 성분이 든 NSAID 파스입니다. 붙일 때 멘톨의 시원한 느낌을 주면서, 실제 진통·소염은 플루르비프로펜(NSAID)이 피부로 흡수돼 염증을 직접 가라앉힙니다. 시원하기만 한 냉감 파스와 달리, 관절염·건초염 같은 염증성 통증에 작용합니다.
이런 통증에 씁니다
- 퇴행성 관절염, 어깨관절 주위염, 건염·건초염
- 테니스엘보, 근육통, 외상 후의 붓기·통증
사용법과 주의사항
- 박리지를 떼고 1일 2회 아픈 부위에 부착합니다.
- 플루르비프로펜은 광과민이 있어 붙인 부위의 직사광선 노출에 주의하세요(사용 중·후 수 주간).
- 아스피린 천식이 있는 분은 쓰면 안 되고, 상처·점막에는 붙이지 마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다음 질환 및 증상의 진통ㆍ소염(항염) :
퇴행성관절염(골관절염), 어깨관절주위염, 건염(힘줄염)ㆍ건초염(힘줄윤활막염), 상완골(위팔뼈)상과염[테니스엘보우 등], 근육통, 외상(상처)후의 종창(부기)ㆍ동통(통증)
용법·용량 (허가사항)
약면의 박리지를 떼어낸 후 1일 2회 환부(질환 부위)에 부착한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조아팝 (오현파마코푸레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