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약이 아니라 '먹는' 피부약입니다
'해스킨'이라는 이름 때문에 바르는 약으로 오해하기 쉽지만, 이 약은 먹는 한방 과립입니다. 처방은 고전 한방 십미패독탕(十味敗毒湯)으로, 몸 안에서 붉게 곪고 화끈거리는 피부 트러블을 가라앉힙니다. 형개·방풍·연교 등이 열과 독을 풀어 화농성 피부질환·두드러기·습진에 씁니다.
이런 피부 트러블에 씁니다
- 화농(곪음)성 피부질환의 초기 (붉게 부은 뾰루지·종기 초기)
- 두드러기, 급성 습진
- 무좀(짓무르고 염증이 있는 경우 보조)
복용법과 주의사항
- 성인 1회 1포, 1일 3회 식전 또는 식간에 복용합니다.
- 감초 함유로 장기·다량 복용 시 부종·혈압 상승에 주의하세요.
- 체력이 약하거나 소화기가 약한 분은 신중히 복용하고, 임신·수유 중이거나 소아는 상담하세요.
- 증상이 심하거나 오래가면 피부과 진료를 병행하세요.
효능·효과 (허가사항)
화농(곪음)성 또는 급성 피부질환의 초기, 두드러기, 급성 습진, 무좀
용법·용량 (허가사항)
보통 성인 1회 1포(1회 용량)를 1일 3회 식전 또는 식간에(식사때와 식사때 사이에) 복용한다.
허가사항 출처: 약학정보원(health.kr) — 해스킨엑스과립(십미패독탕) (경방신약)